가수 장혜진 "8월 초 성격 차이로 이혼...서류 처리 끝나"
가수 장혜진 "8월 초 성격 차이로 이혼...서류 처리 끝나"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9.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장혜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장혜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가수 장혜진이 강승호 캔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결혼 27년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장혜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혜진이 올해 8월 초 남편분과의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을 결정하게 됐으며, 현재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그 외의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이기에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고 설명했다.

장혜진은 지난 1991년 앨범 '이젠'으로 데뷔해 '아름다운 날들', '1994년 어느 늦은 밤' '마주치지 말자' '내게로' '비가 내리는 날' '꿈의 대화' '키 작은 하늘'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관련기사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