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 일본 오리콘차트 7일 연속 1위
‘아시아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 일본 오리콘차트 7일 연속 1위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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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새 앨범 '#TWICE2' 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서 7일 연속 1위를 지켰다. 

13일 오리콘에 따르면 앨범 '#TWICE2'는 발매 첫 주 CD 및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재생수의 합산 포인트에서도 20만 8129포인트로 선두를 차지했다. CD 약 20만 1000포인트, 디지털 다운로드 약 5000포인트, 스트리밍 약 2000포인트를 기록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1집 'BDZ', 11월 한국어 앨범으로 발표한 'YES or YES'에 이어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통산 3번째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마돈나, 소녀시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 차트 최다 1위 부문서 3위에 랭크됐다. 

또 2011년 11월 발매된 카라의 '슈퍼걸' 후 7년 3개월여만에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 중 처음으로 발매 첫 주 20만 포인트를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한편,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표에 이어 3월 20일과 21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29일과 30일 도쿄 돔, 4월 6일 나고야 돔 등 현지 3개 도시, 5회 공연에 총 21만명 규모의 돔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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