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G마켓이 개최한 ‘스마일클럽 콘서트’가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서비스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G마켓의 모델인 워너원을 비롯해 모모랜드, 에일리, 청하, CLC, 프로미스 나인, 효민 등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스마일콘서트에 앞서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000원딜을 통해 응모를 받고, 추첨을 통해 총 3800명을 선정, 1인 1매 티켓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한걸음더’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유두호 G마켓 마케팅실 팀장은 “차별화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스마일클럽 콘서트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특별한 쇼핑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까지 G마켓은 워너원 공식 굿즈를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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