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원패스엔터와 전속 계약...'미달이' 꼬리표 떼고 본격 활동 예고
김성은, 원패스엔터와 전속 계약...'미달이' 꼬리표 떼고 본격 활동 예고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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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사진=원패스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캐릭터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원패스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27일 원패스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김성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김성은은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며 "김성은의 모든 활동에 회사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우 김성은은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할로 큰 인기를 끈 이후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예능 ’그 시절 톱10-웰컴 투 두메산골’ 영화 ‘벅스 라이프’, ‘꽃보다 처녀귀신’ 등에 출연하여 특유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아프리카 BJ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11월부터는 코미디 연극 '보잉보잉'에 스튜어디스 ‘지수’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은은 대중들에게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현재 드라마와 예능 출연을 검토하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한편 김성은이 계약을 맺은 원패스엔터테인먼트는 대학로에서 연극 ‘보잉보잉’, ‘스캔들’을 공연하고 있으며 탤런트 최영완, 가수 따봉, 개그우먼 조수연, 방송인 아놀드홍이 소속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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