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결별 "'나 혼자 산다' 휴식...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
전현무-한혜진 결별 "'나 혼자 산다' 휴식...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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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을 발표한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사진=MBC
결별을 발표한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사진=MBC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결별했다.

두 사람은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SM C&C를 통해 "최근 한혜진과 전현무가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3월 8일 금요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며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돼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의 동료로 만나 지난해 2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말 한차례 결별설이 있었으나 양측 모두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후 한혜진이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당시 수상소감을 통해 전현무를 언급하며 결별설을 불식시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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