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3월 일본 활동 총력 "새 앨범 발매부터 21만 규모 콘서트까지"
트와이스, 3월 일본 활동 총력 "새 앨범 발매부터 21만 규모 콘서트까지"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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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사진=JYP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사진=JYP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다국적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현지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엠스테)'에 출연한다. 

'엠스테' 측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8일 오후 방송에 출연해 6일 발매하는 새 앨범 '#TWICE2'의 수록곡 중 'YES or YES', ‘LIKEY’, 'What is Love?'의 일본어 버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엠스테 슈퍼 라이브 2018'서 'BDZ', 'TT', 'What is Love?'의 일본어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또다시 3곡 메들리 무대를 하며 방송 지분에서도 '아시아 원톱 걸그룹' 다운 위상을 과시한다.
 
'엠스테'는 1986년 10월부터 방송되면서 33년째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방송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트와이스는 2017년 데뷔 후 2번, 지난해 총 6번 '엠스테'의 초대를 받았고 올해 역시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3월 20일과 21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29일과 30일 도쿄 돔, 4월 6일 나고야 돔 등 현지 3개 도시, 5회 공연에 총 21만 명 규모의 돔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돔 투어는 K팝 걸그룹 최초이자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으로 화제를 모은다.

돔 투어의 타이틀은 트와이스가 일본 데뷔 때부터 꿈꿔 온 돔의 무대, 꿈 꿔온 날,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아 'TWICE DOME TOUR 2019 “#Dreamday'로 정했다. 팬들도 함께 꿈꿔온 무대인만큼 팬들과 멋진 시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겨있는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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