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출신 허영생,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합류
SS501 출신 허영생,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합류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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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에 출연하는 가수 허영생/사진=인터뷰365 DB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에 출연하는 가수 허영생/사진=인터뷰365 DB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가수 허영생이 뮤지컬 '모슨 순간이 너였다'에 출연한다.

'모슨 순간이 너였다' 제작사 에이투비즈 측은 SS501 출신 허영생이 주인공 '로운' 역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베스트셀러 1위 하태완 작가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제작되는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나의 모든 순간인 너이기에, 부디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밤이기를' '너는 꽃처럼 피어나기만 하면 돼' 등 설렘 가득한 문장이 뮤지컬의 아름다운 넘버로 재탄생된 로맨스 뮤지컬이다. 

허영생은 2005년 아이돌 그룹 SS501으로 데뷔, 지난 2011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 '삼총사' 'Summer Snow(일본)' '하루' 'All Shook Up'(올슉업) 등에 출연했다.

허영생을 비롯해 김지온, 조환지, 백승렬, 양지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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