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 류정한·엄기준·카이·신성록·옥주현 등 21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레베카' 류정한·엄기준·카이·신성록·옥주현 등 21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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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베카' 캐릭터 포스터/사진=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레베카' 캐릭터 포스터/사진=EMK뮤지컬컴퍼니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뮤지컬 '레베카'가 배우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 등 21인의 주·조연 전캐스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1인의 주·조연 캐릭터 포스터는 공연의 장면을 고스란히 재연했다. 아름답지만 음산하고 비밀스러운 분위기의 맨덜리 저택의 서재, 레베카의 방과 발코니, 저택의 계단을 배경으로 극에 몰입한 각 배역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맨덜리 저택의 소유주이자 영국 최상류층 신사 '막심 드 윈터' 역은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이 맡았다. 신영숙, 옥주현, 장은아는 맨덜리 저택의 집사 '댄버스 부인' 역을 연기한다. 맨덜리 저택의 새로운 안주인, 순수하고 섬세한 인물 '나(I)' 역에는 박지연, 이지혜, 민경아가 레베카의 사촌이자 그녀와 내연 관계를 맺고 있던 인물 '잭 파벨' 역에는 최민철, 이창민이 출연한다.

뮤지컬 '레베카' 캐릭터 포스터/사진=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레베카' 캐릭터 포스터/사진=EMK뮤지컬컴퍼니

여기에 문희경, 최혁주, 이소유, 류수화, 최병광, 홍경수, 박진우, 김지욱, 이종문 등 빈틈없는 탄탄한 캐스트가 출연을 확정 지어 돌아온 '레베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레베카'는 2013년 한국 초연 당시 원작자인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레베카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2014년, 2016년, 2017년의 네 번째 공연까지 총 517회 공연, 한국 공연 총 동원 관객수 67만명, 평균 객석 점유율 92%를 기록한 흥행 대작이다.

또한 공연은 영화와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로맨스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킬링 넘버들로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국내 대형 뮤지컬 중 단연 최고의 마스터피스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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