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신예은, 미니시리즈 ‘어서와’ 주인공 캐스팅 확정
'에이틴' 신예은, 미니시리즈 ‘어서와’ 주인공 캐스팅 확정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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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김명수)과 커플 호흡...내년 3월 방영 예정
배우 신예은/사진=엔피오
배우 신예은/사진=엔피오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신예은이 KBS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 후 청소년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신예은은 KBS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에 여주인공 ‘솔아’ 역을 맡았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중 신예은은 웹툰 작가를 꿈꾸며 시각디자인 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생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해주고 싶어 하는 강아지 성향을 가진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을 연기한다.

신예은은 “넘치는 매력을 가진 ‘솔아’ 역을 맡게 돼 기대되고 솔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살려 보여드리고 싶다.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시청자 분들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자 주인공인 고양이 홍조 역은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명수(엘)가 확정됐다. tvN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의 주화미 작가와 KBS ‘빅’ ‘파랑새의 집’의 지병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신예은은 누적 조회 수 2억 뷰 이상을 기록한 웹드라마 ‘에이틴’의 여주인공 도하나로 역으로 데뷔 후 청소년들 사이에서 ‘웹드 여신’ 이라고 불리며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화장품, 통신사, 주얼리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며, KBS ‘뮤직뱅크’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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