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엑스원 김요한부터 김우석까지 '에이스 멤버' 출동
'한끼줍쇼', 엑스원 김요한부터 김우석까지 '에이스 멤버' 출동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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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사진=JTBC
한끼줍쇼/사진=JT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그룹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대세 아이돌 엑스원(X1)의 멤버 김요한과 김우석이 밥동무로 출연해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김요한과 김우석은 신예 아이돌인 만큼 데뷔 스토리부터 개인기, 댄스까지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을 다양하게 공개한다.

특히 김요한은 데뷔 전 유망한 태권도 선수로 활약했으며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태권도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강호동은 김요한에게 “올해 초만 해도 태권도 선수였는데 어안이 벙벙하겠다”라며 가수로 데뷔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김요한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어도 겉으로 내색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 제의가 와도 아버지 선에서 거절했다”라며 데뷔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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