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현장] 김우석, '업텐션'에서 '엑스원'으로 재데뷔 "즐겁고 행복해"
[365현장] 김우석, '업텐션'에서 '엑스원'으로 재데뷔 "즐겁고 행복해"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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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X1(엑스원)으로 재데뷔하는 가수 김우석/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X1(엑스원)으로 재데뷔하는 가수 김우석/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그룹 엑스원(X1) 멤버 김우석이 재데뷔 소감을 밝혔다.

김우석은 지난 2015년 아이돌 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데뷔한 5년차 아이돌 가수다. 업텐션으로 함께 활동한 이진혁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2위를 기록했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X1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김우석은 "'프로듀스X101'을 통해서 엑스원 멤버들과 함께 재데뷔를 하게 됐다"며 "같이 생활하게 돼서 즐거운 점도 많고 행복한 일도 많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을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X1(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은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엑스원 프리미어 쇼콘(X1 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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