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현장] X1(엑스원) 한승우 "'빅톤'과 '엑스원' 모두 다 잘됐으면"
[365현장] X1(엑스원) 한승우 "'빅톤'과 '엑스원' 모두 다 잘됐으면"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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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X1(엑스원) 한승우/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X1(엑스원) 한승우/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그룹 엑스원(X1)의 리더 한승우가 재데뷔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X1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한승우는 "내가 있었던 그룹은 '빅톤'이라는 그룹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엑스원'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하게 연습하면서 데뷔 앨범을 준비했다"며 "'빅톤'도 '엑스원' 두 팀 다 잘되서 좋은곳에서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X1(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은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엑스원 프리미어 쇼콘(X1 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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