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일인 4일 하루 동안 5만 828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만 8987명을 기록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대 R등급 공포영화 1위, 슈퍼내추럴 공포영화 1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그것’의 후속작으로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다.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더 풍성한 이야기, 더 강해진 공포와 더 훌륭한 연기에 감동을 더해 공포와 감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포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제임스 맥어보이와 제시카 차스테인, 빌 헤이더, 제이 라이언, 제임스 랜슨, 이사야 무스타파, 앤디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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