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훈 케이뱅크 행장, 임기 3개월 연장...내년 1월까지
심성훈 케이뱅크 행장, 임기 3개월 연장...내년 1월까지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9.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의 임기가 내년 1월 초까지 3개월 연장됐다.  

케이뱅크는 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심성훈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23일 임기 만료를 앞둔 심 은행장의 임기는 3개월 연장된 2020년 1월 1일까지다. 정운기 부행장의 임기 역시 2020년 1월 1일까지 연장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안정적 경영 지속과 혁신성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사 최종 후보자와 임기를 확정했다"며 "유상증자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 주요 현안 과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케이뱅크 경영의 선봉에 서 있는 은행장과 부행장의 임기를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상임감사위원 후보로는 박대영 NH투자증권 NH인재원장이 내정됐다.

박 후보자는 금융투자업 분야에서 전략기획부터 영업과 조직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박 후보자의 임기는 2021년 9월 22일까지다.

사외이사 후보 2인도 이날 확정됐다.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성낙일 서울시립대 교수는 연임하고, 윤보현 전 KG이니시스 대표이사가 케이뱅크의 새로운 사외이사로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사외이사 후보 2인의 임기는 2020년 9월 22일까지다.

케이뱅크는 이달 23일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들 후보자 5인을 공식 선임할 계획이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