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일본 새 앨범 오리콘 차트 1위 "출하량 25만 기록"
트와이스(TWICE), 일본 새 앨범 오리콘 차트 1위 "출하량 25만 기록"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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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다국적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일본서 발표한 새 앨범 '#TWICE2'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6일 발매한 '#TWICE2'는 9만 5825포인트를 기록, 발매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2위 가수의 6228 포인트와는 압도적 차이를 보였다. 앨범 출하량 역시 25만여장으로 강력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작으로 현지서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탄생을 알린 '#TWICE'의 시리즈 2번째 작품이다. 

앨범에는 2017년 10월 발표된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LIKEY’(라이키)를 비롯 'Heart Shaker'(하트 쉐이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의 한국, 일본어 버전 등 총 10트랙이 담겨 풍성한 구성을 이뤘다.

한편, 트와이스는 8일 일본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엠스테)'에 출연한다. 이후 3월 20일과 21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같은달 29일과 30일 도쿄 돔, 4월 6일 나고야 돔 등 현지 3개 도시, 5회 공연에 총 21만명 규모의 돔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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