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쿠바-휴게소 이어 바닷가 데이트 포착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쿠바-휴게소 이어 바닷가 데이트 포착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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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친구' 3회 송혜교-박보검 스틸컷/사진=tvn 남자친구
드라마 '남자친구' 3회 송혜교-박보검 스틸컷/사진=tvn 남자친구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송혜교와 박보검이 쿠바-휴게소에 이어 바닷가에서 만난다.

tvN 남자친구 측은 3회 방송을 앞두고 바닷가에서 만난 수현(송혜교)과 진혁(박보검)의 스틸컷을 5일 공개했다.

지난 1, 2회에서는 쿠바에서 우연히 만나 꿈 같은 하루를 보낸 수현과 진혁이 동화호텔의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하며 인연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휴게소에서 라면을 먹는 수현-진혁의 사진과 함께 ‘차수현 대표의 휴게소 데이트’라는 스캔들 기사가 터졌고, 이에 놀란 두 사람의 모습으로 2회가 마무리 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서로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혁의 등 뒤로는 바다가 펼쳐져 있어 두 사람이 세상을 들썩이게 한 스캔들 이후, 바닷가에서 마주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된다.

제작진은 “극 중 수현-진혁은 스캔들 기사로 인해 서로 다른 감정에 휩싸인다”며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 두 사람이 어떻게 다시 만나 서로를 위하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감성멜로 드라마. 5일 밤 9시 30분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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