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1위 휩쓴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 에세이 '골든아워'
베스트셀러 1위 휩쓴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 에세이 '골든아워'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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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할 만한 베스트셀러]
출처=예스24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15일 온라인서점 '예스24'가 발표한 11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 1편이 지난 주보다 세 계단 상승해 1위에 재등극했다. 

'골든아워' 2편도 네 계단 껑충 뛰어 올라 2위에 안착하며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줄지어 석권했다. '골든아워'는 생과 사의 경계에 놓인 중증외상센터의 기록을 담고 있다.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고,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전주 대비 세 계단 떨어져 4위에 머물렀다.

tvN 요리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등장한 50개의 손맛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은 세 계단 내려가 5위에 자리했다.

에세이 분야가 순위권에 다수 포진한 가운데,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현대인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다섯 계단씩 상승해 각각 6위와 8위룰 차지했다.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10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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