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2년 연속 도쿄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트와이스(TWICE), 2년 연속 도쿄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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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일본 마쿠하리 멧세 공연 현장/사진=JYP엔터테인먼트
TWICE(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일본 마쿠하리 멧세 공연 현장/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내년 3월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7일 트와이스는 치바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VCR을 통해 도쿄돔 추가 공연을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3월 해외 가수로는 최단기간 도쿄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를 시작으로 투어를 진행 중이다.

8월까지 미주 4개 도시와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쳤고, 잠시 숨을 고른 뒤 10월 23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일본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11월 20일 일본 2집 '&TWICE'(앤드트와이스)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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