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뜻-후속-몇부작-인물관계도-나나에 관심 집중
‘저스티스’ 뜻-후속-몇부작-인물관계도-나나에 관심 집중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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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사진=KBS2
저스티스/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저스티스’ 최진혁과 나나의 공조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의 공조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실종된 장엔터 연습생인 장영미(지혜원)를 찾기 위해 서로 협력하게 됐다. 

과연 두 사람의 합은 어떨지, 협력한 만큼 성과물을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작품이다.

시청률 5.3%를 기록, 10%대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 이학주 등이 출연 중이다. 

특히 가수 출신 나나가 서연아 역에 완벽 몰입,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은 총 32부작으로 구성됐다. 후속작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매주 수, 목 KBS2를 통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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