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6월 개봉...'리암 니슨' 합류로 기대감 상승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6월 개봉...'리암 니슨' 합류로 기대감 상승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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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메인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메인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가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로 무장한 에이전트 H와 에이전트 M이 등장해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된 콤비 플레이를 예고한다. 

이번 작품에는 '테이큰' 시리즈로 국내 관객의 사랑을 받은 액션 배우 리암 니슨이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끈다. 리암 니슨은 두 에이전트와 함께 위험에 빠진 런던을 구하는 런던 본부장 'High T'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편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 베테랑 국장 에이전트 'O' 역의 엠마 톰슨, '맨 인 블랙' 시리즈만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외계인, '맨 인 블랙 2'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말하는 강아지 프랭크 역시 등장한다.

오는 6월 국내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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