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26년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배우 김희애
[인터뷰이 나우] 26년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배우 김희애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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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사진=인터뷰365 DB
배우 김희애/사진=인터뷰365 DB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김희애가 26년째 MBC 어린이날 특집 방송 '2019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생방송 진행을 맡는다.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1990년 시작 이후 올해로 29회를 맞았으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어린이에게 치료의 기회와 희망을 선사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 자연스러운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지난 28년간 희귀, 난치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415억 원의 성금을 모아 약 1만 천여 명이 넘는 환아들의 치료를 도왔다. 

김희애는 1994년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이후 올해까지 26년간 한 해도 쉬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선보였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3월 촬영을 마친 멜로 영화 '만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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