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부터 김숙까지...2019년 MBC 새 예능 ‘구해줘! 홈즈’ 설 연휴 첫 방송
박나래부터 김숙까지...2019년 MBC 새 예능 ‘구해줘! 홈즈’ 설 연휴 첫 방송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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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포스터/사진=MBC
MBC '구해줘 홈즈' 포스터/사진=MBC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센터 출신 강다니엘의 집 찾기 티저로 화제를 모았던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MBC '구해줘! 홈즈'가 오는 2월 설 연휴에 첫 방송된다.

'구해줘! 홈즈'는 이사 갈 집을 알아볼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쁜 의뢰인들을 대신해 스타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집을 구해주는 '리얼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지역들의 전월세 집을 소개하며 세입자를 위한 안내를 도맡을 예정이다.

의뢰를 받은 출연자들은 복(福)팀과 덕(德)팀으로 나뉘어 의뢰인 조건에 맞는 여러 집들을 둘러본 후 의뢰인의 선택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나래BAR 사장' 박나래(복팀 팀장), '이사만 20번 이사테이너' 김숙(덕팀 팀장), '정상과 바닥 경험러' 이상민, '노후주택 리모델링 마스터' 노홍철 등 이사 전문가로 소문난 이들이 복(福)팀과 덕(德)팀 복덕방 코디로 나섰다. 

복덕방 코디로 변신한 출연자들이 의뢰인 3명의 사연을 듣고 본인들의 집을 찾는 것 보다 더 꼼꼼하게 집을 본 후 최적의 집을 찾아 소개했는데, 의뢰인 맞춤형 집들이 공개될 때마다 스튜디오에서 탄성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오는 2월 4일 월요일 밤 9시 50분, 2월 5일 화요일 밤 10시 연속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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