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연인 아닌 친구 사이" 오해 벌써 두 번? "더 조심하게 되더라"
현빈 손예진, "연인 아닌 친구 사이" 오해 벌써 두 번? "더 조심하게 되더라"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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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사진=SNS 캡처
손예진-현빈/사진=SNS 캡처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열애설에 한 번 더 부인했다.

벌써 두 번째 열애설이 날만큼 두 사람의 친분은 진행형으로 보인다. 양측은 21일 오후 복수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장을 보는 사진과 관련해서도 지인과 대동한 사실을 알리며 절친한 친구사이임을 한 번 더 강조했다.

앞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0일에 이어 현빈, 손예진이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는 정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현빈, 손예진은 외국으로 추정되는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며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론은 두 사람이 열애설을 부인한 것을 떠나 '잘 어울린다'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열애설에 휩싸이기 전 "요즘엔 연인을 공개하는 연예인 커플이 과거보다 많다. 예쁘게 연애하시는 것 같아 좋아보이긴 하지만 난 연인이 생겨도 공개할 자신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비밀 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할 줄 알았는데 '공개 이후 책임감을 느끼고 더 조심하게 되더라'라는 말을 들었다. 연인이 생겨 공개하게 되면 불편하고 부담스러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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