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티켓 예매 24일 오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티켓 예매 24일 오픈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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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노 그래비티(위)', '더 휴먼페이스(아래)'/사진=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 티켓 예매가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은 국제경쟁 부문의 프랑스 애니메이션 '노 그래비티'와 특별프로그램 중 '시네마 올드 앤 뉴' 의 단편 다큐멘터리 '더 휴먼페이스'가 선정됐다.

경쟁부문 상영작은 총 32개국 66편으로 국제경쟁 8개 섹션, 국내경쟁 3개 섹션, 뉴필름메이커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여기에 '시네마 올드 앤 뉴'를 포함해 '㈜인디스토리 특별전',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특별 프로그램 상영작 25편이 더해져 모두 91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이외에도 올해 영화제에서는 ‘시네마 토크’와 ‘2018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피칭’이 준비되어 있다. 두 행사 모두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획행사 사전 신청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예매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씨네큐브 광화문의 경우 씨네큐브, 맥스무비, 예스24,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CGV피카디리1958은 CGV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상영작 해당 극장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올해 영화제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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