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배우 김소현이 넷플릭스가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인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천계영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되었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극 중 김소현은 아픈 가족사에도 밝고 구김 없는 소녀로, 좋아하면 울리는 알람 앱 출시 이후로 새로운 로맨스에 빠지게 되는 김조조 역할을 맡았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2019년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단독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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