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해명 "임신 후 16kg 찐 사진, 성형설 돌아" 억울함 토로
박정아 해명 "임신 후 16kg 찐 사진, 성형설 돌아" 억울함 토로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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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해명/사진=MBC
박정아 해명/사진=M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박정아가 성형설에 대해 솔직한 해명을 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배우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아는 “임신 중에 SNS에 올린 얼굴 사진을 보고 성형설이 돌았었다. 해명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임신하고 16kg이 쪘었다. 많은 변화가 생겼었다. 사실 내 기사가 나면 댓글이 잘 달리지 않는데, 갑자기 셀카 사진에 천 몇개의 댓글이 달렸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정아의 근황 셀카 사진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 외모 탓에 성형설이 돌았던 것. 하지만 성형이 아닌 살이 찐 것이었다.

또 박정아는 “아기를 낳으면 약도 조심히 먹어야 하고 모유수유도 해야 하고 신경쓸 게 많다. 그런데 성형설이 나니까 이 시대의 정신 나간 어머니상을 만든 느낌이었다. 성형 안 했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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