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투병근황, 폐암 4기 진단 후 어떻게 지내나 살펴보니
김한길 투병근황, 폐암 4기 진단 후 어떻게 지내나 살펴보니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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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SNS
사진=최명길 SNS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김한길 투병근황이 공개됐다.

김한길의 아내 최명길은 17일 SNS를 통해 "축하합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김한길 전 장관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최명길과 다정하게 지내고 있는 김한길전 장관의 투병근황이 담겨 있다.

앞서 김한길 전 장관은 2017년 10월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특히 김한길 전 정관은 투병 중에도 아내와 함께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이후 김한길 전 장관의 근황 소식이 들리지 않는 가운데, 지난 2월 급성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건강 악화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최명길은 남편이 현재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며 건강 악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김한길 전 장관의 투병근황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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