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시트' 개봉 7일 만에 350만 동원 '손익분기점 돌파'
영화 '엑시트' 개봉 7일 만에 350만 동원 '손익분기점 돌파'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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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의 배우 임윤아, 조정석/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엑시트'의 배우 임윤아, 조정석/사진=CJ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영화 '엑시트'가 손익분기점 돌파에 성공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시트'가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7일 째인 6일 오전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봉 이후 '엑시트'는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 경쟁을 펼친 국내외 대작 '라이온 킹' '나랏말싸미' '사자'를 압도적인 수치로 따돌리며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장기 흥행에도 탄력이 붙었다.

평일에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한직업'(2019) '베테랑'(2015) 등의 대박 흥행작들과 닮은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화는 배우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등이 출연하며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코믹 재난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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