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9월 연세대학교 입학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9월 연세대학교 입학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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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젤리나 졸리/사진=유엔난민기구
배우 안젤리나 졸리/사진=유엔난민기구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한다.

6일 연세대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인 매덕스가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오는 9월 입학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매덕스가 다른 복수의 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지만 연세대를 선택했다"며 "매덕스가 그동안 한국어를 공부해왔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졸리는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 매덕스와 함께 연세대 신촌캠퍼스를 방문해 학교를 둘러보기도 했다.

매덕스는 졸리가 지난 2001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다.

그는 매덕스 외에도 에티오피아에서 자하라, 베트남에서 팍스를 입양했으며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낳은 샤일로, 비비안, 녹스까지 총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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