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4DX·아이맥스로 즐긴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4DX·아이맥스로 즐긴다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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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인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인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올여름 기대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CGV 특별관 개봉을 확정했다. 
 
CGV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일반관은 물론 CGV에서만 상영하는 4DX, 스크린X, 4DX with ScreenX, IMAX까지 다채로운 포맷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를 다룬 첫 번째 마블 시리즈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감체험특별관 4DX관에서 관람하면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스파이더맨의 자유자재 액션을 보다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로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활강하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이 3면 스크린에 펼쳐져 영화를 보다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4DX와 스크린X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4DX with ScreenX 포맷은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해 전국 17개 IMAX관에서는 밝고 선명한 화질의 대형 스크린에서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정재영 CGV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많은 관객들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 만큼 다채로운 관람포인트와 함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영화도 즐기고, 이벤트의 재미까지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주인공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30일과 7월 1일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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