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이제보니 배우 최강희와 도플갱어?
손정은 아나운서, 이제보니 배우 최강희와 도플갱어?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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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사진=손정은 아나운서 SNS
손정은 아나운서/사진=손정은 아나운서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웬만한 남자들은 절대 모른다는, 앞.머.리.자.름"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며칠 회사 왔다갔다했는데 진짜 안 알아줌 #역시 못 알아보는군  #나라도 알리자 # ㅋㅋㅋㅋ"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 아나운서는 새롭게 바뀐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운데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통통한 볼살과 큰 눈,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걸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남다른 미모가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손정은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예뻐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앞머리 자르시니 너무 귀여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 아나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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