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양현석 성접대' 의혹 관련 싸이 참고인 소환 조사 마쳐
경찰, '양현석 성접대' 의혹 관련 싸이 참고인 소환 조사 마쳐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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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PSY)/사진=인터뷰365 DB
가수 싸이(PSY)/사진=인터뷰365 DB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가수 싸이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6일 싸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양 전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MBC '스트레이트'는 2014년 7월 양현석 대표가 소속 가수와 함께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증언을 보도했다. 이후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싸이가 성접대 연루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모임에 동석은 했지만 먼저 자리를 떠났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싸이는 오는 7월에는 정규 9집 앨범 발매와 콘서트 '흠뻑쇼' 개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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