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111만원, 무대 중 관객에게 뿌린 이유는?
도끼 111만원, 무대 중 관객에게 뿌린 이유는?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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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111만원/사진=도끼 SNS
도끼 111만원/사진=도끼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래퍼 도끼가 공연 도중 관객에게 111만원의 돈다발을 뿌렸다.

도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111만원, no flex pure life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 공연 속 도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도끼는 무대를 하던 중 주머니에서 돈다발을 꺼낸 뒤 지폐를 뿌렸다.

한편 도끼는 지난 22일부터 래퍼 더 콰이엇, 빈지노,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 등과 함께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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