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배우 유해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나선다
[인터뷰이 나우] 배우 유해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나선다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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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이고 친근한 이미지 비엔날레 주제 ‘휴머니티’에 적합
-주요 행사 참석, 홍보영상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참여 예정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유해진/사진=광주광역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유해진/사진=광주광역시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유해진이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8회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유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해진은 지난 1997년 데뷔 이래 다수의 영화와 예능에 출연하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주제인 ‘휴머니티(HUMANITY)’와 가장 적합한 배우로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식/사진=광주광역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식/사진=광주광역시

광주시는 “2017년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광주시민 역할로 출연해 우리 지역과 인연이 있는 배우이고, 유해진 씨 개인적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조예가 깊어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유해진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디자인비엔날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로 높아진 광주의 국제적 도시 위상에 걸맞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성공 개최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해진은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물 제작, 휴대전화 컬러링 서비스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오는 9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디자인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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