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21만 규모 日 돔투어 1분 만에 '전석 매진'
트와이스, 21만 규모 日 돔투어 1분 만에 '전석 매진'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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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TWICE)/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일본 돔투어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K팝의 새 역사를 썼다.

트와이스는 3월 20일과 21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29일과 30일 도쿄 돔, 4월 6일 나고야 돔 등 현지 3개 도시, 5회 공연에 총 21만 명 규모의 돔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돔투어는 K팝 걸그룹 최초이자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는 당초 3개 도시, 4회 공연에 걸친 돔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20일 교세라 돔 공연을 추가했다.

이번 돔 투어의 타이틀은 트와이스가 일본 데뷔 때부터 꿈꿔 온 돔의 무대, 꿈 꿔온 날,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아 'TWICE DOME TOUR 2019 “#Dreamday'(트와이스 돔 투어 2019 #드림데이)로 정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콘서트에 앞서 6일 새 앨범 '#TWICE2'를 발매하며 8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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