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픽(NewPIC)’, 문화상품권 증정 이벤트 3월말까지 연장
‘뉴픽(NewPIC)’, 문화상품권 증정 이벤트 3월말까지 연장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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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기사와 글을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픈 뉴스 커뮤니티
‘뉴픽(NewPIC)’ 앱 화면 캡쳐
‘뉴픽(NewPIC)’ 앱 화면 캡쳐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누구나 기사와 글을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픈 뉴스 커뮤니티 ‘뉴픽(NewPIC)’이 문화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3월말까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3월말까지 회원가입 후 기사와 사진, 글, 영상을 올리는 모든 회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뉴스 카테고리의 기사는 사실을 바탕으로 본인이 직접 취재한 내용이어야 하며, 소통 카테고리에 올리는 글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실되고, 타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상품권은 글의 완성도에 따라 5천원~1천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단, 단순 퍼온글 또는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콘텐츠의 경우에는 ‘기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상품권 증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뉴픽(NewPIC)’은 'New+Picture' 또는 'New+Topic'의 중의적인 의미로,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오픈 뉴스(Open News)’ 플랫폼으로 대중이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으로 창간됐다. 즉, 모든 사람들이 기자인 동시에 독자가 된다. 또한, 사람들의 생각과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뉴픽(NewPIC)’은 기존 언론과 차별화되는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대중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오픈 뉴스 플랫폼이다. 
둘째, 언론과 커뮤니티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다.
셋째, ‘뉴픽(NewPIC)’은 보상체계를 갖추고 있다.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 회원가입 후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후원계좌를 입력하게 되어 있으며, 본인이 작성한 모든 기사와 사진, 글, 영상 하단에 후원계좌가 표시된다.

‘뉴픽(NewPIC)’ 앱 구글플레이 화면 캡쳐
‘뉴픽(NewPIC)’ 앱 구글플레이 화면 캡쳐

‘뉴픽(NewPIC)’의 가장 큰 특징은 커뮤니키 성격의 소통 카테고리이다.

소통 카테고리에는 맛있는 음식점이나 아름다운 여행지, 재미있는 장소 등을 공유하는 ‘핫플레이스’, 현재 이슈거리에 대한 나의 의견이나 생각을 개진하는 ‘누구나칼럼’, 소비자로서 제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비자토크’,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생이야기’, 혼자만의 고민을 사람들과 함께 풀어보는 ‘고민상담’,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HELP’,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공유하는 ‘미(美)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성공담’,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는 ‘사진영상’, 웃음을 주는 이야깃거리 ‘FUN’,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정보’, 부고, 결혼식, 동호회, 모임 등을 공지하는 ‘알림’ 등이 있으며, 기존 언론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람들의 진솔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뉴스온미디어(대표 이은별)이 2월 1일 창간한 ‘뉴픽(NewPIC)’은 지난달 11일 모바일 앱을 출시했으며,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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