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류현진, 서로에게 기댄 채 '다정'
배지현-류현진, 서로에게 기댄 채 '다정'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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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사진=인스타그램
류현진-배지현/사진=인스타그램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행복한 신혼 생활이 화제다. 

최근 배지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함께 한 다정한 일상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부부는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 기대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환한 미소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류현진 선수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훈훈한 미소가 지어진다.

앞서 류현진은 한 시상식에서 아내 배지현이 미국 현지에서 신혼생활을 하느라 고생했다고 언급하며 "고맙고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배지현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중 류현진과 결혼으로 아나운서 생활을 접고 내조에 전념했다.

한편, 30일 메이저리거 류현진(LA다저스)과 그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메이저리그 일곱번째 시즌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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