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차기작 '서복' 출연
배우 공유,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차기작 '서복' 출연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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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배우 공유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6년만의 차기작 '서복'(가제)으로 돌아온다. 공유 역시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선택한 차기작인 만큼 이들의 만남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공유는 '서복'(가제)에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는다.  

이용주 감독은 2012년 개봉당시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 개론' 이후 6년만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불신지옥','건축학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 받으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서복'(가제)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