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만 130만 돌파 ‘갤럭시 노트10’ 70여개국 본격 출시
사전예약만 130만 돌파 ‘갤럭시 노트10’ 70여개국 본격 출시
  • 이은재 기자
  • 승인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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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럭셔리 체험공간 ‘더 디스트릭트’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10’ 출시 행사에 참석한 현지 미디어가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럭셔리 체험공간 ‘더 디스트릭트’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10’ 출시 행사에 참석한 현지 미디어가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을 8월 23일 70여 개국에서 본격 출시한다. 

국내에선 사전예약 물량만 역대 최고치인 130만대를 넘어서면서 출시 후에도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호주 등에서 출시하며 9월 초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종합 예술 공연장(NAVE, Centro de Creación y Residencia)’에서 진행된 ‘갤럭시 노트10’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종합 예술 공연장(NAVE, Centro de Creación y Residencia)’에서 진행된 ‘갤럭시 노트10’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2가지 크기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으며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7nm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등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혁신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인도, 칠레, 호주에서 현지 미디어, 파트너 대상 ‘갤럭시 노트10’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노트10 출시를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16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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