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의상논란 "의도적 노출 X, 충실한 캐릭터 표현"
조현 의상논란 "의도적 노출 X, 충실한 캐릭터 표현"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사진=조현 SNS
조현/사진=조현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베리굿 조현이 의상 논란에 해명 입장을 밝혔다.

17일 조현은 서울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OGN 예능프로그램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서 참석했다.

이날 조현은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그가 코스프레한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 속 구미호 캐릭터 아리다.

하지만 사진이 기사화되자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의상이 다소 선정적이라는 것.

이에 대해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프로그램을 위해 주최 측과 협의 후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해준 의상을 착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조현 역시 캐릭터를 코스프레로 온전히 표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논란에 대해 "의도적 노출이 아닌 캐릭터 표현에 충실했을 뿐"이라면서 "과한 해석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