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명화들이 뮤지컬로...'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4월 개막
고흐의 명화들이 뮤지컬로...'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4월 개막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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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포스터/사진=아이엠컬처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포스터/사진=아이엠컬처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그의 작품이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으로 재탄생 돼 관객을 찾는다.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반 고흐와 어린 소년의 우정에 관한 감동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고흐의 작품과 그가 사랑한 도시 ‘아를’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게 되살아나는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원작자 ‘로렌스 안홀트’는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K.롤링이 수상한 ‘네슬레 스마티스 금상’을 2회 수상한 바 있는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이며 그가 쓴 책들은 미술 교과서로서도 채택됐다.

또한 미술적 상상력과 판타지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다양한 생각을 포용하는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새로운 개념의 에듀테인먼트 뮤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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