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착시 바지, 다리에 딱 달라붙은 ‘피부색 의상’
김종국 착시 바지, 다리에 딱 달라붙은 ‘피부색 의상’
  • 안성은 기자
  • 승인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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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가수 김종국이 착시를 일으키는 바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신자 클럽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집에는 영화 ‘몽타주’의 주연 배우 엄정화와 김상경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종국 착시 바지, 가수 김종국이 착시를 일으키는 바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 런닝맨 캡처

‘런닝맨’ 멤버들은 배신자 클럽에 맞서 형사 1팀과 형사 2팀으로 나눠 몽타주를 얻기 위해 모래사장 튜브 쟁탈전을 벌였다. 이 미션은 수행 도중 엄정화의 히트곡이 등장하면 모든 일을 멈추고 노래에 맞춰 춤을 춰야했다.

미션 수행 과정에서 김종국은 보다 많은 튜브를 확보하기 위해 허리에 튜브를 끼우고 있었다. 특히 엄정화의 노래에 춤을 추던 김종국은 피부색과 비슷한 베이지 색의 바지를 입은 데다 그 바지가 다리에 딱 달라붙어 있어 마치 바지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제작진 또한 김종국의 이 같은 모습에 ‘바지. 입고 있는 거지?’라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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