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2 비비드걸 난아, ‘20대 특집’ 주인공 열연
사랑과 전쟁2 비비드걸 난아, ‘20대 특집’ 주인공 열연
  • 임가희
  • 승인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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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가희】 걸그룹 비비드걸의 난아가 KBS2 ‘사랑과 전쟁2’ 20대 특집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난아는 18일 방송예정인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에서 당차고 경제관념 투철한 영미 역을 맡아 모델 겸 배우 차영찬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날 ‘사랑과 전쟁2’는 동업을 시작해 승승장구하던 남녀가 결혼 후 돈 때문에 겪는 갈등을 그린다.

비비드걸의 난아가 사랑과 전쟁2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20대 젊은 아내 연기를 선보인다. ⓒ 빅스타 엔터테인먼트

난아는 차영찬과 돈 때문에 갈등하는 젊은 부부의 모습을 색다르게 선보일 예정이다. 난아는 2011년 SBS 연기자 선발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과 2012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에 이미 출연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지난달 방송된 ‘사랑과 전쟁2’ ‘사랑에 미치다’편과 ‘아이돌 특집 3탄-내 여자의 남자’편에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던 터. 이번에는 주연 자리를 꿰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임가희 기자 classic1310@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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