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나이는?.."20대 때부터 노인 역할 많이 맡았다"
최불암 나이는?.."20대 때부터 노인 역할 많이 맡았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4.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사진=K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최불암 나이가 화제다.

1940년 생인 최불암(본명 최영한)은 올해 80세로 9년째 '한국인의 밥상'을 맡고 있다.

그는 60대 못지 않은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불암이 출연 중인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6일부터 현재까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최불암은 연기 생활 대신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연기 지적도 받고 해야하는데 다들 어려워하니 발전이 없다고 느꼈다”며 드라마 출연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한편 최불암의 나이를 많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 동안의 역할 때문이다. 최불암은 20대 때부터 노인 역할을 많이 맡았다. ‘전원일기’에서는 60대 중반의 촌로 역을, 30대가 되기 전에는 ‘수사반장’에서 50대의 카리스마 형사 역을 소화했다.

관련기사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