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 흥행 신화 이끈 '알라딘' 제작진 '겨울왕국 2'에서 다시 뭉쳤다
4DX 흥행 신화 이끈 '알라딘' 제작진 '겨울왕국 2'에서 다시 뭉쳤다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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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겨울왕국 2' 엘사, 안나 캐릭터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겨울왕국 2' 엘사, 안나 캐릭터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4DX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알라딘' 4DX 제작진이 '겨울왕국 2'로 뭉쳤다.

23일 CJ 4DPLEX는 전편 '겨울왕국' 4DX에 참여했던 '알라딘' 4DX 제작진은 '겨울왕국 2' 4DX를 위해 최근 스탭 셋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겨울왕국2' 4DX 연출을 마무리 해 하반기 4DX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알라딘' 4DX는 지난 5월 개봉하며 봄과 여름에 걸쳐 4DX 장기 흥행 신드롬 및 팬덤 현상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알라딘'만의 '매직 카펫 라이드' 4DX 모션체어 기술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영화 '알라딘' 댄스어롱 상영회 현장/사진=CGV 4DX
영화 '알라딘' 댄스어롱 상영회 현장/사진=CGV 4DX

이번 '겨울왕국 2'에서는 '매직 카펫 라이드'를 뛰어넘을 시그니처 기술력이 영화에 등장할 예정이다.

'겨울왕국 2' 4DX에서 가장 기대 되는 점은 무엇 보다 싱어롱이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겨울왕국’의 '렛 잇 고(Let It Go)' 신드롬을 이어갈 '겨울왕국 2'의 새로운 노래들은 한층 더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을 찾아온다. 공개된 주제곡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을 비롯해 새롭게 추가된 7곡의 OST가 이야기를 한층 풍성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편,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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