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나이, 신주리와 같은 40대라니 '놀라워'
이형철 나이, 신주리와 같은 40대라니 '놀라워'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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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이형철 나이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현재 '연애의 맛'을 통해 신주리와 소개팅에 나선 것.

이형철은 지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동상을 수상, 연예계에 본격 발을 들였다.

활동 기간이 24년으로, 전 연령층의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돌아온 복단지',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여왕의 꽃', '잘났어 정말' 등을 통해 활약했다.

또 영화 '언니', '연가시', '도마뱀', '달마야, 서울 가자', '휘파람 공주'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뿐만 아니라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남다른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그의 올해 나이는 49세다. 내년에 50대가 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그와 처음 만남을 가진 요리연구가는 43세다.

최근 이필모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연애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이형철 역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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