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X정준호, 코믹 영화 ‘히트맨’으로 뭉친다
권상우X정준호, 코믹 영화 ‘히트맨’으로 뭉친다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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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권상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히트맨’ 권상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권상우, 정준호가 만난 영화 '히트맨'이 지난 16일 대본 리딩과 고사를 마치고 21일 촬영에 돌입한다. 

'히트맨'은 국보급 특수요원 준(권상우)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지난해 영화 '탐정: 리턴즈'와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 2'를 선보인 권상우가 국보급 특수요원에서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사는 남자 준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일상 연기를 비롯해 특기인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KY캐슬'(2018)에서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저력을 입증한 정준호가 국정원 요원 덕규 역으로 변신,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는 물론 반전 유머까지 다채롭게 표현할 전망이다.

황우슬혜가 준의 아내 미나 역을, 이이경이 준의 후배요원 철 역을 맡아 권상우와 호흡한다.

어른스러운 준의 딸 가영 역은 'SKY 캐슬'에서 사이다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아역배우 이지원이 맡았다.

영화 ‘히트맨’ 대본리딩 현장/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히트맨’ 대본리딩 현장/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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