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도서출판 ‘우림북’, 2월 추천 도서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 선정
만민중앙교회 도서출판 ‘우림북’, 2월 추천 도서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 선정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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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우림북 2월 추천도서
만민중앙교회 우림북 2월 추천도서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기독교 트렌드에 맞춰 매월 추천 도서를 선정하는 만민중앙교회 도서 출판사 ‘우림북’(대표 빈성남)은 2월 추천 도서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을 선정 발표했다.

우림북 관계자는 “책자를 통하여 영적인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과 사랑을 이뤄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이 책자를 추천도서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저자는 펴내는 글에서 “대개 율법과 사랑은 별개인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이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고 모든 율법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행할 때라야 온전케 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1장 ‘사랑의 의미’에는 상황과 조건, 세월에 따라 변해가는 육적인 사랑에 지친 사람들에게 영적인 사랑의 진정성을 말한다. 부모와 자녀, 부부, 형제, 이웃, 친구간에 주고받는 사랑의 모습을 통해 어떤 것이 참된 사랑인지 전한다.

2장 ‘사랑장의 사랑’에서는 성경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열다섯 가지 사랑의 특성을 통해 참사랑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3장 ‘사랑은 율법의 완성’에서는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섬세하게 펼쳐내며 누구나 그 사랑 속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삶의 터닝 포인트를 찍게 한다.

한국어로 발간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은 영어, 중국어(간체), 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불어, 크로아티아어 7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어 전세계 독자들에게 읽혀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2월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이 있는 달이다. 설날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정겹다. 이번 설날에는 ‘사랑은 율법의 완성’ 책 한 권을 선물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우림북은 모 교회인 만민중앙교회에서 책자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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