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덱스터 인수 추진 아니다...다양한 협력 방안 검토 중"
CJ ENM "덱스터 인수 추진 아니다...다양한 협력 방안 검토 중"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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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CJ ENM은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과 관련해 "인수를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CJ ENM은 11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처럼 ㈜덱스터스튜디오의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고 답변했다. 

이어 "다만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 및 전략적 합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

덱스터 스튜디오 역시 "씨제이이엔엠의 피인수는 사실이 아니다"며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씨제이이엔엠과는 사업적 제휴, 전략적 투자(SI) 등에 관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현재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CJ ENM이 덱스터스튜디오를 인수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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