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협회,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12일 개최
영화배우협회,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12일 개최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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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톱스타상 수상자 배우 나문희, 현빈, 이정현/사진=한국영화배우협회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김국현)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크게 기여한 스타 중 엄선된 감독과 배우, 가수에게 시상을 하는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

김국현 이사장은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행사가 올해로 벌써 7회째로 접어들고 있다. 올해부터는 시상식 명칭도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으로 변경해 보다 폭넓고 새로운 형태의 시상식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올해에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들을 포함한 각 분야의 스타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영화배우협회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뿐 아니라 영화배우와 기업 CEO가 함께 하는 '장학금 및 복지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에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과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대한민국 톱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나문희, 최민식, 현빈, 이정현이 '대한민국 톱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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